네, 가능합니다. 요금 미충전 등으로 통신사가 해지 처리한 ‘직권해지’ 번호는 K망(KT)은 해지 후 7일 이내, L망(LG U+)은 해지된 당월 이내에 신청하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. 본인이 직접 요청한 해지와는 기한이 다르므로 구분이 필요합니다.
해지 유형별 복구 가능 기한
| 해지 유형 | K망(KT) | L망(LG U+) |
|---|---|---|
| 직권해지(미충전 등) | 해지 후 7일 이내 | 해지된 당월 이내 |
| 본인 요청 해지 | 해지 후 14일 이내 | 해지 당일만 |
| 타사 부여 번호(번호이동으로 온 번호) | 해지 후 2일 이내 | 해지 후 2일 이내 |
기한이 지나면 번호가 소멸되어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 특히 타 통신사에서 번호이동으로 가져온 번호는 2일밖에 여유가 없으니 가장 서둘러야 합니다.
복구 신청 방법 (준비물: 신분증)
- 센터 방문: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앤텔레콤 센터에서 해지복구 접수
- 비대면 접수: 담당 판매자에게 성함·핸드폰 번호·통신망 정보와 신분증 사본을 전달해 접수 요청
복구가 안 된다면?
복구 기한이 지난 경우, 신규 개통 후 번호변경 안내서비스(기존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새 번호로 안내·연결)를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 단, 이 서비스는 번호가 해지된 이후에만 신청 가능합니다.
네, 가능합니다! 하지만 통신망(K망, L망)에 따라 복구 신청 기한이 다르고, 특히 L망은 해지 당일까지만 가능 합니다.
번호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각 통신망별로 정해진 ‘복구 골든타임’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합니다. 기한이 지나면 번호가 완전히 증발하여 다시 찾을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.
1. 통신망별 해지 복구 가능 기한
- K망 (KT망): 고객 요청 해지 후 14일 이내에 신청이 가능하여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.
- L망 (LG U+망): 해지 당일까지만 복구가 가능합니다. 해지한 날이 지나면 번호를 살리기 매우 어렵습니다.
- 타사 부여 번호: 타 통신사에서 번호를 이동해 오신 경우라면, 해지 후 2일 이내에 복구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.
2. 해지 복구 신청 방법 (준비물: 신분증)
복구는 본인 확인이 필수이며,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.
- 방법 1. 오프라인 센터 방문: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장 가까운 앤텔레콤 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합니다.
- 방법 2. 비대면 담당자 요청: 센터 방문이 어려우신 경우, 담당자에게 성함, 핸드폰 번호, 통신사 정보와 신분증 사본을 보내주시면 즉시 복구 절차를 도와드립니다.